PRODUCT
풍력·태양광·ESS를
기둥 하나에 담다
3종 설비를 기둥 하나로 통합, 좁은 부지에도 설치
ESS 저장으로 바람·햇빛 없는 시간도 전력 유지
연료·배기 없는 100% 재생에너지로 탄소 저감
모듈형 구조로 부분 교체·점검이 손쉬움
Product Structure
하나의 수직 구조에
발전·저장·제어를 모두
풍력 발전부, 태양광 패널, ESS, 제어부를 하나의 수직 기둥에 일체화했습니다. 바람과 햇빛이 서로의 빈 시간을 채우고, 생산한 전기는 그대로 기둥 안에 저장됩니다.
- 1저풍속 환경에서도 고효율 구동이 가능한 수직형 풍력 구조 설계
- 2전력자립형으로 설치장소 극대화
- 3진동방지 적용으로 정숙성 확보
- 4완전 방수형 구조 설계로 실외 가혹 환경 내구성 증대
Core Technology
약풍에서도 멈추지 않는
자기부상 수직 발전기
일반 소형 풍력기는 용량이 커질수록 회전판 무게와 금속 마찰 때문에 약한 바람에서 발전이 멈춥니다. 햇바람발전소는 자기부상 원리로 회전부를 무중력에 가깝게 띄워, 약풍에서도 끊김 없이 전기를 만듭니다. 같은 부지에서 더 많은 시간, 더 안정적으로 발전한다는 뜻입니다.
Why Buy
이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
AI·반도체 산업의 성장으로 전력 수요가 늘고, 탄소중립이 시대의 과제가 된 지금. 풍력·태양광 단독 발전만으로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어렵습니다.
늘어나는 전력 수요
AI·반도체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빠르게 늘어, 새로운 자립형 전원 확보가 시급합니다.
탄소중립·공공 조달 대응
정부의 친환경 정책과 신재생 설치 의무화에 대응해 공공 조달 시장 진입에 유리합니다.
단일 발전의 한계 돌파
풍력·태양광 단독 발전의 기상 변동성을, 복합 발전과 ESS 저장으로 끊김 없이 보완합니다.
풍력·태양광·ESS를 하나로 묶은 이 제품이, 이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합니다.
Specifications
핵심 사양
* 사양은 설치 환경 및 모델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제품 구성
- 수직 풍력 발전부 + 박막 태양광 패널 + ESS (수직 일체형)
- 풍력 정격 용량
- 300W ~ 5kW자기부상 회전축으로 약풍에서도 발전
- 태양광 출력
- 500W 이상곡면·협소 공간 부착형 박막 모듈
- 에너지 저장(ESS)
- 내·외장형 수직기둥 일체 구조24시간 안정 공급
- 설치 환경
- 도시 · 농촌 · 해상/해안 등 다양한 부지 최적화
- 내구 설계
- 진동저감 모듈 · 방수형 전력공급 구조
- 모니터링
- IoT 기반 실시간 발전량 측정 및 원격 관리
Market & Opportunity
확실한 성장 동력, 넓어지는 적용 현장
정부 탄소중립·친환경 에너지 정책 확대
해양수산 분야 친환경 인프라 구축 수요 증가
소형 분산형 전력 시스템 시장의 지속 성장
공공기관 신재생에너지 설치 의무화 확대
스마트시티·친환경 도시개발 사업 확대
전북특별자치도 해양수산 시설 에너지 자립 수요
FAQ